BRIEFING
교육 뉴스 브리핑
- 수능 부정행위 5년간 1229건 전원 무효, 4교시 위반 286명 외 5건2026-10-10
- 2027 수시, 수도권 고교 출신 지거국 지원 5만2062명…12% 늘어 외 6건2026-10-09
- 후속: 교육부, 대입 경쟁률 마감 다음 날 공개·원서접수 공공 전환 검토 외 6건2026-10-07
- 4대 과기원 2027 수시 지원자 3만3349명, 역대 최대 외 5건2026-10-05
- 요약문 완성은 요약문 먼저, (A)(B) 방향부터 잡기 외 3건2026-10-03
- 속도-시간 그래프: 기울기는 가속도, 넓이는 이동 거리 외 3건2026-10-02
- 선거제도는 표가 의석이 되는 방식 — 다수대표제와 비례대표제의 교환관계 외 3건2026-10-01
- 독서 선지는 '좋은 말'이 아니라 '지문의 근거'로 고릅니다 — 범위 표현부터 의심하십시오 외 3건2026-09-30
- 9월 모평 응시 39만6,118명 — 수학 확통 64.36%, 탐구는 사탐만 27만여 명 외 4건2026-09-29
- 순서배열(36~37번)은 지시어·연결어로 먼저 후보를 좁힙니다 외 3건2026-09-28
- 수능 최저학력기준 — 서류·면접에서 이겨도 등급을 못 채우면 떨어집니다 외 3건2026-09-26
- 정시에도 학생부가 있습니다 — 자퇴 전 서울대 40%·고려대 20%·연세대 10% 반영 비율부터 확인하십시오 외 4건2026-09-25
- 일반고 1학년 자퇴생 첫 1만 명 — 그러나 2028 정시는 서울대 교과평가 40% 등 학생부를 봅니다 외 3건2026-09-24
- 판별식 D의 부호는 이차함수 그래프가 x축과 몇 번 만나는지를 말해 줍니다 — 중3과 고1이 같은 문제를 다른 이름으로 풉니다 외 3건2026-09-22
- 서울권 8개 의대 수시 지원 1만6,181명, 10년 새 최저 — 지역인재·지역의사제는 40.3% 증가 외 4건2026-09-21
- 5년간 수능 부정행위 1,229건 전부 무효 — 최다 유형은 '종료령 후 답안 작성' 479건(39%), 스마트안경도 반입 금지 외 4건2026-09-19
- 수시 장애 후속 — 신청 1,588건 중 354건 최종 구제, 경쟁률 보고 지원한 3건은 취소 권고 외 4건2026-09-17
- 수시 장애 구제 오늘 18시 마감 — 기준은 ‘오류 로그+접수 이력’, 경쟁률 공개 17개교 연장 접수분은 점검·취소 검토 외 4건2026-09-16
- 수시 접수 장애 후속 — 구제 신청 16일 18시 마감, 인정자는 16일 22시까지 원서 접수 외 4건2026-09-15
- 수시 접수 장애 후속 — 미완료 최대 1,200여 명, 구제 신청은 오늘 9시~16일 18시, 유웨이어플라이 게시판에서 외 4건2026-09-14
- 수시 접수 마감, 서버 오류로 오후 6시→7시 연장 — 접수·결제를 마치지 못했다면 대학·대교협 구제 절차 확인 외 4건2026-09-12
- 4년제 수시는 오늘 마감, 전문대 수시 1차는 9/30까지 — 지원 횟수 제한 없음. 모평 성적표는 9/29 외 4건2026-09-11
- 학교폭력 피해 응답률 2.9% — 중 2.3%·고 0.8%, 집단따돌림·신체폭력은 늘고 언어·사이버는 줄었습니다 외 4건2026-09-10
- 2027 수능 지원자 55만1,864명 확정 — 졸업생 31.5%, 확률과 통계 64.9%, 사탐만 선택 69.6% 외 4건2026-09-09
- 문장제는 읽기 문제입니다 — '무엇을 x로 둘 것인가'가 풀이의 절반을 결정합니다 외 3건2026-09-08
- 9월 모평 성적표는 9/29, 수시 접수는 9/7~11 — 가채점으로 결정하되, 지난해 수험생 60.2%는 수능에서 성적이 내려갔습니다 외 4건2026-09-05
- 지역의사전형 후속 — ‘지원 길잡이’ 발간, 진료권 359명·광역권 131명, 자격은 중·고교 재학지역과 본인 거주 외 4건2026-09-04
- 9월 모평 후속 — 영어는 작년 수능·6월보다 쉬웠고, 사탐 선택 비중은 67.6%로 올랐습니다 외 4건2026-09-03
- 9월 모의평가 오늘 시행 — 국어·수학 "6월보다 어렵고 작년 수능과 비슷" 외 4건2026-09-02
- 내일 9월 2일, 고3 모의평가와 고1·2 학력평가가 한날 치러집니다 — 지원자 50만128명 외 4건2026-09-01
- 9월 모평 D-2 — 졸업생 비중 22.4% 역대 최대, 재학생은 2만 2천 명 감소 외 4건2026-08-31
- 9월 2일 모의평가, 9월 7~11일 수시 접수 — 입시의 열흘이 시작됩니다 외 4건2026-08-29
- 4년제 대학생 1인당 교육비 2,072만 8천 원 — 장학금은 처음으로 400만 원대에 올라섰습니다 외 4건2026-08-28
- 2026 교육기본통계 발표 — 유·초·중등 536만 2,281명, 초등 5.4%·중학 2.3%·고교 1.5% 감소 외 4건2026-08-27
- 수시 원서접수 9월 7~11일 — 대교협 “공통원서를 미리 작성하십시오” 외 4건2026-08-26
- 2027학년도 학자금 지원 제한 대학 20곳 확정 — 내년 입학생부터 적용, 지원 전에 명단을 확인하십시오 외 4건2026-08-25
- 순서·삽입 문항은 해석 싸움이 아닙니다 — 지시어·연결어·관사가 자리를 지정합니다 외 3건2026-08-24
- 서울 과학고 원서접수 8월 24~26일 — 2027학년도 고입 일정, 세 번의 관문이 확정돼 있습니다 외 4건2026-08-22
- 학생부 상업적 이용 금지 시행 한 달 — '잠깐 열람'은 되고, 파일로 받아 두면 안 됩니다 외 4건2026-08-21
- 수능 원서접수는 두 단계입니다 — 오늘 온라인 사전입력 시작, 현장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 외 4건2026-08-20
- 현 고1의 수능 날짜 확정 — 2028년 11월 16일, 성적통지 12월 8일 외 4건2026-08-19
- 오늘부터 과학고 원서접수 — 2027학년도 1,858명, 개교 이래 최대 규모 외 4건2026-08-18
- 개학과 동시에 D-14 — 학생부 1학기 마감(8/31), 올해 달라진 두 원칙 외 4건2026-08-17
- 수능 원서접수 D-9 — 압인 폐지·가채점표·스마트안경·온라인 성적표, 확정된 변경 넷 외 4건2026-08-15
- 2027학년도 대입 모집인원 34만 5,717명, 그중 80.3%인 27만 7,583명이 수시입니다 외 4건2026-08-14
- 역사는 연도 암기가 아니라 배경→전개→영향의 '인과 사슬'로 공부합니다 외 3건2026-08-13
- 6월 모평 졸업생 지원 9만 6,931명 '역대 최대' — 마지막 선택형 수능의 변수 외 4건2026-08-12
- 수학 조건은 문장이 아니라 '식'입니다 — 풀이의 절반은 번역에서 끝납니다 외 3건2026-08-11
- 내일 수능 D-100 — 원서접수 8/24, 9월 모평 9/2, 수시접수 9/7 확정 일정 총정리 외 4건2026-08-10
- 수능 원서접수 후속 — 8/20 온라인 사전 입력, 8/24~9/4 접수, 수능은 11/19 외 4건2026-08-07
- 지리는 '어디에'가 아니라 '왜 거기에'를 묻습니다 — 자료 해석 3단계 외 3건2026-08-06
- 수능까지 100여 일 — 남은 공식 지표는 9월 2일 평가원 모의평가 하나입니다 외 4건2026-08-05
- 2027 수능 원서접수 8/24~9/4 — 9월 모평(9/2) 성적을 보기 전에 선택과목을 확정해야 합니다 외 4건2026-08-04
- 고교학점제 첫해, 고1은 평균 21과목 이수 — 선택 기준은 '진로'와 '내신' (평가원 종단연구) 외 4건2026-08-01
- 7월 29일부터 학생부 상업적 이용 금지 — 상담은 '어디가'·교육청 공공 창구로 외 4건2026-07-31
- 내신 5등급제 첫해, '1등급 없는 학교' 보도 — 학교 규모가 등급 산출을 좌우합니다 외 4건2026-07-30
- 문학은 지문이 아니라 '선지'에서 틀립니다 — 반어·역설·설의, 개념어 30개부터 외 3건2026-07-29
- 고교 수학이 흔들리는 자리엔 '중학의 구멍'이 있습니다 — 방학에 점검할 세 연결 지점 외 3건2026-07-28
- 8월 8일 서울시청 '서울런 수시 박람회' — 77개 대학, 참가 신청은 내일(7/28)까지 외 4건2026-07-27
- 수능 영어 45문항 중 17개는 '듣기' — 점수의 3분의 1을 흘려듣지 마십시오 외 3건2026-07-25
- 2027 수시 박람회 코엑스 개막(7/23~25) — 원서접수는 9/7~11, 질문을 준비해 가십시오 외 4건2026-07-24
- 정시 지원자 72%는 수시 탈락생 — 진학사 설문이 보여준 '수시 올인'의 위험 외 4건2026-07-23
- 교육부, 전국 170개 중·고에 도박 예방교육 — 은행은 '의심 계좌 이체' 차단 외 4건2026-07-22
- 감사원, 서울 239개 고교 학생부 점검 — 세특·종합의견 '복붙' 1,106건 확인 외 4건2026-07-21
- 2027 대입, 열에 여덟은 수시(80.3%) — 학생부 중심 85.8% 외 4건2026-07-20
- 9월 모평(9/2)·수시 접수(9/7~11)·수능(11/19), 확정 일정을 새기십시오 외 4건2026-07-18
- 국교위 의결 — 중학교 근현대사 20→30%, 2030년부터 적용 외 4건2026-07-17
- 교육부, 무등록 학원 신고포상금 20만→200만원…학원법 시행규칙 개정 외 4건2026-07-16
- 직업계고 82개교 117개 학과, AI·로봇 신산업으로 재구조화 (교육부) 외 4건2026-07-15
- 수학은 눈으로 푸는 과목이 아닙니다 — 해설을 덮고 '손으로 재현'하기 외 3건2026-07-14
- 데이터로 본 '불영어' — 6월 모평 영어 1등급 4.13%, 절대평가라도 방심은 금물 외 3건2026-07-13
- 여름방학 영어는 단어가 아니라 '문장 구조' — 구문 독해로 뚫기 외 3건2026-07-11
- 과학 실험 문항은 '조건'을 먼저 — 변인 통제로 읽기 외 3건2026-07-10
- 7/29 시행 — 학생부 상업적 이용 제한, 컨설팅 대신 공공 상담·'어디가' 외 4건2026-07-09
- 6월 모평이 확정한 '사탐런' 역대 최고 — 과탐 응시 13.7% 역대 최저 외 4건2026-07-08
- 내일 7/8 고3 7월 학력평가 — 방학 앞 '중간 점검'의 날 외 4건2026-07-07
- 수능 영어 절대평가 8년, 사교육비 오히려 증가·양극화 외 4건2026-07-06
- 교육부, 초3·4·중1·고1 '독서교육 집중 학년' 지정 외 4건2026-07-04
- 다음 주 수요일, 고3 7월 학력평가 외 4건2026-07-03
- 6월 모평의 세 신호 외 9건2026-07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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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힌 문제는 1분컷 Q&A, 듣고 싶은 강의는 Quest Lab, 우리 학교 내신 자료는 StudyLab 연구소에 요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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