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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tudyLab 쇼츠
영문법 35편
- so a cold day? 틀렸다! so는 명사를 못 꾸민다
- I have gone to는 틀렸다? have been to vs have gone to
- 현재완료는 '현재' 시제다 - yesterday와 못 쓰는 이유
- since = 때문에? 이후로? 주절 시제를 보면 안다
- unless 뒤에 not? 무조건 틀린다
- 비교급 앞에 the? 원래는 없다 - as 전환하면 the가 사라지는 이유
- 관계대명사 = 접속사 + 대명사, who 뒤에 he를 또 쓰면?
- the more you read books? 틀렸다! the + 비교급 어순
- if 뒤에 will, 틀렸을까? 조건 부사절 vs 명사절
- taller than me? than I? 원칙은 I, 이유는 접속사
- as ~ as 사이, 형용사? 부사? as를 지우면 보인다
- a dog running은 틀렸다? 분사가 명사 뒤로 가는 순간
- being built일까, having been built일까? 완료분사 구문
- 현재분사는 '현재'와 상관없다? 분사의 진짜 이름
- 주어가 머리보다 크면? 가주어 it을 쓰는 이유
- 절 구별, 이것만 기억하면 끝! 명사절·형용사절·부사절
- know 뒤엔 무조건 that? that과 whether 고르는 법
- to whom의 to는 어디서 왔을까? 관계대명사 앞 전치사 고르는 법
- rob과 steal, 둘 다 '훔치다'인데 왜 다르게 쓸까?
- provide A with B, provide A for B — 순서가 바뀌면 큰일 나는 이유
- in the airport? at the airport? 구글 어스로 이해하는 전치사
- 고전 영화는 classical movie? classic과 classical 차이
- used to와 would, be used to까지 한 번에
- remember, forget, stop 뒤 -ing와 to부정사 차이
- regret to? regret -ing? '마음이 안 좋다'로 이해하는 영문법
- 어법 문제, 정답보다 밑줄을 먼저 보라
- 가정법은 '불가능'의 신호! 독해에서 속뜻 읽기
- suggest 뒤인데 should가 없다? 사실이면 달라지는 영문법
- 요구 뒤에 왜 should가 올까? 외우지 말고 이해하는 영문법
- 14년을 살아도 I'm living? 현재형 vs 진행형의 진짜 차이
- 이 가정법, 거꾸로도 될까? 혼합가정법과 영화 테넷
- 의미상 주어 함정 2가지 | His knowing · 독립분사구문
- 준동사 시제 1분 정리 (to have p.p. / having p.p.)
- lie vs lay 완벽 정리 (과거형 함정까지)
- 타동사가 더 센 이유 | 욕이 센 발음인 이유
공부 이야기 56편
- 20 대 80 법칙, 수업의 구경꾼이 되지 마
- 고3이 잠을 줄이면 생기는 일
- 웹툰 보고 숙제에 허덕이는 하루, 그건 사는 게 아니야
- 공부 잘하는 학생은 숙제를 언제 할까? (시간 관리의 비밀)
- '자기주도학습 할게요' 하는 두 부류의 아이
- 학원에서 딱 두 과목만? 모르는 것만 골라 배워라
- 낮잠은 1시간을 넘기지 마라
- 연필은 뾰족하게, 형광펜은 늘 수업 중엔 단어 뜻 적지 마
- 특목고 가서 발표 안 하면 시험 잘 봐도 소용없다
- 아침 피곤함의 80%는 자기 전 생각 때문이다
- 하루 3시간이 사라진다, 손가락 사이로 새는 시간
- 진짜 이기적인 건 '나는 괜찮아'라는 말
- 시험만 보면 생각이 안 난다? 쌓는 공부 말고 꺼내는 훈련
- 택시 기사에게 Would you mind…? 호주에서 생긴 일
- 착하게 전문대 vs 못되게 서울대, 정답은?
- 학원 4시간이면 혼자 4시간,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의 법칙
- 선생님이 가장 안 좋게 보는 학생은 공부 못하는 학생이 아니다
- 자소서·면접에서 절대 쓰면 안 되는 '겸손한 척'
- 자소서에 여백을 둬야 하는 이유 | 면접 질문을 내가 고르는 법
- 자소서·면접을 내가 주도하는 법 | 책 한 권과 이메일 한 통
- 자소서 인성 항목 쓰는 법 | '나는 착한 사람'이 아니라 구체적인 사건으로
- 자소서 초고는 솔직하게 | 안 해 본 공부법은 질문 세 개면 들킨다
- 풀었던 문제, 왜 또 틀릴까?
- 오답률 80% 문제, 사실은 구구단 수준
- "어떻게 해요?" 묻기 전에 치열하게 해 봐라
- 논리만 키우지 마세요 — 면접에서 보는 에토스·파토스·로고스
- 모르는데 아는 척 넘어가면 실력이 안 는다
- 지문 100개보다 한 문장! 첫 문장이 서울과 부산을 가른다
- 남의 실수를 모아 비난하고 싶을 때, 나도 틀린다
- 노력만으로는 부족하다? 운을 인정하고 계속 시도하라
- 공부가 재미없는 진짜 이유 — 모나리자의 미소처럼
- 중3의 내가 고3의 나를 평가하지 마라 — 공부의 퀀텀 점프
- 솔직한 게 무기일까? 개인적인 질문은 거의 항상 NO
- 나는 생각한다, 고로 존재한다 — 데카르트가 찾은 확실한 것
- 사람들은 왜 돕다가 멈출까? 도움은 눈에 보여야 한다
- 바닷속에서 연 국무회의? 몰디브의 절박한 시위
- 좋아해야 한다는 강박, 그건 내 평가가 아니다
- 글을 읽을 땐 추측하라, 맞아도 틀려도 선명해진다
- 약점을 덮어 두면 시한폭탄이 된다
- 시간이 없어서 못 한다? 그건 비겁한 변명
- 학교 선생님께 질문하라, 질문 하나가 생기부를 바꾼다
- 공부 잘하는 사람의 비밀, '왜?'가 많아야 한다
- test와 exam의 차이, 시험은 많을수록 좋다?
- 좋은 글은 접속사를 뺀다? '그래서, 그러므로'를 지워 봐
- 알람이 울리면 무기를 들어라? alarm과 alert의 어원
- 영어는 아는데 왜 틀릴까? 문해력이 답이다
- 면접에서 가장 큰 공감은? 함께 웃는 것
- "제가 애를 안 낳아 봤습니다" 면접장을 뒤집은 한마디
- 면접에서 모르는 질문이 나오면? '공산주의요' 사건
- 완벽한 면접은 떨어진다? 떨려도 괜찮은 이유
- 자소서, 여러 선생님께 보여 주면 생기는 일
- 자소서는 제품 설명서가 아니다, '사용 후기'를 써라
- 실력으로 받은 80점은 괜찮다. 문제는 실수다
- 역대 가장 어려웠던 수능, 사실 문제는 평범했다
- 문제집 B단계까지만 푸는 학생들, 고등학교 가면
- 100점 받을 만큼만 공부하면 고등학교 가서 무너진다
중등수학 9편
- 소금물 농도 문제, 정사각형 넓이로 푸는 비법 | 이차방정식의 활용
- 두 근의 중점 = 꼭짓점, 해설지 한 쪽이 한 줄로
- 이차방정식 이 문제, 세 줄이면 끝
- -b/2a 보는 순간 완전제곱식이 보인다
- 변량에 1을 더하면 표준편차는? 곱하기만 영향을 준다
- 넓이 식 하나로 p, q 찾기 - AB+CD만 구하면 끝
- 인수분해가 보이면 끝! 작은 근이 -2보다 클 조건
- 끝없이 이어지는 루트? a = √(6 + a)로 끝
- 연속한 두 수가 둘 다 소수? 2와 3밖에 없다 | 이차방정식 근과 계수
통합과학 7편
- 속도는 마이너스인데 가속도는 플러스? 자동차와 바람으로 이해하기
- 등가속도 운동, 거리는 왜 시간의 제곱에 비례할까?
- 힘-시간 그래프 밑넓이가 왜 충격량일까? 단위로 확인하기
- 평균 힘 구하는 법: Δt분의 Δp
- 힘-시간 그래프 넓이가 마이너스일 수 있을까?
- 두 물체 사이 거리 그래프의 기울기 = 상대 속도
- 충돌 문제, 운동량 보존 법칙 하나면 끝!
수학 1편
영어 독해 19편
- 끼리끼리 모일까, 반대에 끌릴까? 서로 모순되는 영어 속담
- 모두가 바로 좋아하면 진짜 혁신이 아니다? 수능 지문 깊이 읽기
- 아이들은 시간을 '거리'로 잰다? 피아제 실험
- 갓 태어난 아기는 어떻게 세상을 이해할까? 수능 지문 깊이 읽기
- 바분도 서열을 안다? 녹음으로 밝혀낸 플레이백 실험
- '여류 작가'라는 말은 왜 사라졌을까? 유표성으로 읽는 지문
- 뉴턴이 없었다면 만유인력은 발견되지 않았을까?
- 영어 지문에 갑자기 나온 따옴표, 그냥 넘기면 안 되는 이유
- 순서 배열은 쉬운 문제? 도입 → 확산 → 정착
- 의사마다 처방이 다른 이유, 틀린 게 아니라 복잡한 것
- 재활용이 1순위가 아니다? Reduce, Reuse, Recycle
- 환경 보호, 왜 안 할까? 무력감을 없애는 법
- 오답의 원인은 내 생각, 보기에 소설 쓰지 마라
- '말이 되는' 보기의 함정, 사례를 주제로 착각하지 마라
- 음악 평론이 '민주적'? democratic의 진짜 뜻
- I think가 없어도 글쓴이의 속마음이 보인다
- 새가 쓰는 착시 마술? 바우어새와 신데렐라 성
- 동물도 가르칠까? 개미와 범고래의 수업
- 소문은 왜 생길까? 빈칸 추론 지문 한 방에 이해하기
영어 어휘 10편
- 카운터 펀치와 contradict의 공통점? counter = contra
- posit은 '가정하다'? 원래 뜻은 position!
- suspend는 왜 '중단하다'일까? pend = 매달리다
- contemporary는 '현대의'? '동시대의'가 되는 이유
- betray는 '배신하다'만? 목소리가 불안을 배신하면
- appreciate는 그냥 '감사하다'가 아니다 — 속에 숨은 price
- TV 채널의 channel, 원래 뜻은 '물길'이었다
- contingency는 '우연'일까? 플랜 B와 성공 보수
- symbol의 원래 뜻은? 깨진 도자기 조각 이야기
- theory와 theater의 공통점? 어원으로 보는 '이론'
공통수학 18편
- 직육면체 자르기 문제, 모서리 개수로 끝낸다
- 전개하지 말고 경우의 수로 계수 구하기
- (x−2)로 묶으면 x³−8이 보인다
- a³+b³ ÷ (a²−ab+b²) = a+b, 따로 구하지 마라
- a²+b²+c²-ab-bc-ca=0이면 무조건 a=b=c | 치환이 핵심
- 미지수 3개, 식 3개면 반드시 풀린다 | 구하는 문자로 다 바꿔라
- x²-x+1=0이 보이면 (x+1)을 곱하라 | α³=-1 활용
- f(α²)=5α? -β를 x로 치환하면 풀린다 | 근과 계수의 관계
- 실근 4개? 그래프가 4번 만나면 된다 | 2021 9월 학평 30번(고1)
- 두 직선에 접하는 원의 중심은 각의 이등분선 위! | 2024년 9월 고1 30번 원의 방정식
- 보기 ㄱ, ㄴ은 ㄷ을 위한 힌트다 | 2024년 10월 고1 21번 도형의 이동
- |f(x)|=1의 해는 축에 대해 대칭! 해의 합 = 축 × 개수 | 2024년 10월 고1 30번
- 무게중심 y좌표가 음수면 원은 아래에 있다 | 2024년 9월 고1 30번 원의 방정식
- 꺾인 선분 최솟값은 대칭이동으로 쭉 펴라 | 2024년 10월 고1 21번 도형의 이동
- 조건 해독이 관건! 한 점에서 접하는 두 포물선 | 2025 9월 고1 30번 변형
- 원과 포물선 섞인 문제, 중심을 이은 직선이 평행하면 끝 | 공통수학2 원의 방정식
- 오답률 97% 킬러 문제, 스튜어트 정리면 한 줄
- 모의고사 29번, 알고 보면 가장 쉬운 다항식 문제
통합사회 3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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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힌 문제는 1분컷 Q&A, 듣고 싶은 강의는 Quest Lab, 우리 학교 내신 자료는 StudyLab 연구소에 요청하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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